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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한국의 가을풍경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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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박결) 네팔 교민회는 지난 11월 02일, 강원도 남이섬에서 네팔 교민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44명의 네팔 교민들은 이날 남이섬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교민들은 가을빛이 노랗게 물든 남이섬의 풍경을 사진에 담고, 자전거를 타고 남이섬을 돌며, 한국 음식을 체험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다.
네팔 교민회 부회장 선디브 씨는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답다.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남이섬의 가을은 짧은지 모르지만 이날의 따뜻한 교류와 추억은 오래도록 교민들의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송하성 기자 자료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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