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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P시의 계절근로 접수 임박

경기도 P시의 하반기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이 확정됨에 따라 접수가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립니다.다만,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접수 인원이 적어서 안타깝습니다. P시에서 사전 접수한 분들이 많은데 다 참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자세한 것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2023.05.09 00:00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탐방 후기

지난 27일(금) 맑은 하늘 아래서 따뜻한 날씨로 봄이 오는 신호를 알려준 듯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2시까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에서 탐방했다. 부천시립 원미도서관은 특별한 위치로 옆에 부천시 어린이교통나라가 있다. 그래서 평일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옆에 어린이교통나라에서 아이들과 같이 바람도 쐴 수 있어서 아주 큰 장점이다.부천시립 원미도서관의 구조는 지하 1층에서 청소년공터와 문화강좌실, 카페식당이다. 1층에서는 일반자료실-1과 어린이자료, 도란도란방, 수유실 그리고 2층에서는 일반자료실-2와 전자정보, 잡지.신문, 사무실이 있다. 3층에서는 원미청정구역과 공유부엌이 있다. 특히 공유부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3층 게시판에서 “조용한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1-2층 집중학습공간을 이용해 주세요.”라고 유의했다.이날 11시경에 도착했는데 1층 자료실에서 학습자들이 많이 와 있었다. 누구나 몰두하게 책을 읽거나 노트북, 태블릿을 열심히 보고 있다.2층 자료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집중하여 학습하는 중이었다. 평일이지만 오전부터 도서관에서 학습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미래를 위해 뭐가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가 너무 좋아 나도 적극적인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나도 여기서 편한 자리를 하나 잡고 앉아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원래 집에서 공부해도 되나 집에서 혼자 공부하므로 의지가 점차 약해져 텔레비전을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그래서 집중이 안 된 것이다. 그렇지만 도서관에 오면 내 주변에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자발적으로 저절로 열심히 공부하게 된 것이다.오후 18시에 되자 수많은 사람들이 얼어나서 집에 간 것이다. 나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22시까지 공부하기로 했다. 22시에 도서관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21시 45분쯤 남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나 집에 갈 준비했다.21시 50분에 음악이 나오면서 도서관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안내 방송가 나왔다. 안내 방송을 들어보니 동기 부여와 의지를 강하게 만들어준 말들이 많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힘차게 달려오셨습니다. 이제는 보람된 하루를 정리하면서 희망찬 내일이 기약합시다.”라고 했다.금요일에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부천시립 원미도서관도 잘 탐방했다. 그리고 위의 말들을 듣고 나니 나도 역시 힘찬 마음으로 귀가했다.Cảm nhận...sau khi tham quan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Ngày 27(thứ 6) vừa rồi, thời tiết ấm áp, bầu trời quang đãng như là tín hiệu báo mùa Xuân đang về, từ 11g sáng đến 10g tối tôi đến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tham quan.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có vị trí rất đặc biệt, ngay bên cạnh là Công viên Giao thông dành cho trẻ em. Do đó, vào những ngày trong tuần có thể đến đây đọc sách ở thư viện rồi sang Công viên Giao thông dành cho trẻ em hóng gió, dạo chơi cùng các bé, đây là một ưu điểm rất lớn.Thư viện được bố trí với: Tầng hầm có không gian dành cho thanh thiếu niên và phòng học văn hóa, quán cà phê. Tầng 1 có phòng tài liệu 1 và tài liệu dành cho thiếu nhi, phòng Doran Doran, phòng dành cho bé bú sữa. Tầng 2 có phòng tài liệu 2 và khu thông tin điện tử, góc tạp chí-báo và văn phòng. Tầng 3 có phòng làm sạch Wonmi và bếp công cộng. Đặc biệt, bếp công cộng được sử dụng tự do. Ngoài ra, trên bảng thông báo ở tầng 3 có lưu ý thêm: “Những quý vị nào có nguyện vọng muốn học với không gian yên tĩnh thì vui lòng sử dụng phòng học tập ở tầng 1–2.”Hôm đó, tôi đến thư viện vào khoảng 11g trưa nhưng thấy rất nhiều người đã đến học ở phòng tài liệu tầng 1 rồi. Nhìn ai ai cũng đều chăm chú đọc sách hoặc tập trung học trên máy tính xách tay hoặc máy tính bảng.Tại phòng tài liệu ở tầng 2 cũng có rất nhiều người đang tập trung học. Dù là ngày thường nhưng ngay từ buổi sáng đã có rất đông người đến thư viện học, nhìn hình ảnh tất cả mọi người học để chuẩn bị cho tương lai làm cho tôi cảm thấy vui lây và tôi như được tiếp nhận thêm nguồn năng lượng tích cực. Tại đây, tôi cũng tìm một chỗ ngồi và bắt đầu học.Thực tế, tôi có thể học ở nhà nhưng vì ở nhà học một mình nên dần dần ý chí học tập giảm rồi lại phát sinh ý định muốn xem tivi nên rất khó tập trung. Tuy nhiên, khi đến thư viện thấy những người xung quanh đều học chăm chỉ nên tự nhiên tôi cũng tự giác học chăm chỉ như họ.  Đến 18g chiều có nhiều người bắt đầu đứng dậy ra về. Tôi cũng phân vân không biết có nên về hay không nhưng tôi quyết định học đến 22g. Tôi muốn xem bầu không khí của thư viện vào lúc 22g sẽ như thế nào. Và khoảng 21g 45’ những người còn lại trong thư viện bắt đầu thu dọn đồ để chuẩn bị ra về.  Đến 21g 50’ tiếng nhạc ở loa phóng thanh vang lên cùng với thông báo là thư viện sắp đóng cửa. Khi nghe nội dung thông báo, tôi cảm nhận được những lời động viên và khích lệ tăng thêm ý chí. Thông báo nói rằng: “Hôm nay, tất cả quý vị đều đã gố gắng theo đuổi mục tiêu của bản thân. Lúc này, hãy khép lại một ngày nhiều ý nghĩa và hướng đến ngày mai tràn đầy hy vọng.”Vào ngày thứ Sáu, với việc chăm chỉ học tại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tôi đã có một ngày hạnh phúc và tôi cũng tham quan thư viện một cách trọn vẹn. Và sau khi nghe những lời thông báo xong, tôi trở về nhà với một tinh thần tràn đầy năng lượng...2026. 03. 03, 오유빈
2026.03.03 23:13

광명시 거주 신청자 안내-시청 접수 안내(문자 메시지 발송)

안녕하세요? 파파야스토리입니다.계절근로 관련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광명시가 8월 30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접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문화가족 여러분께서는 다음 서류를 준비하시어 8월 30일까지 광명시청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대상 - (추천자) 경기도 광명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국내체류 결혼이민자 - (피추천자)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이내 친척을 추천○ 신청인원 : 6명○ 신청장소 : 광명시청 도시농업과 (02-2680-2353)○ 제출서류 -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 계절근로자 여권 사본 - 결혼이민자 신분증 사본,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귀화자)○ 계절근로자 우선배정 대상 - 고용주 우선 선택자 - 신청 후 미배정자 - 신청 이력이 없는 자   제출서류는 결혼이민자 여러분이 직접 준비하시되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는 원하시는 분에 한해 파파야스토리가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8월 28일 월요일에 전화해 주세요.   이번에 광명시청에 신청한다고 해서 계절근로자로 바로 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마감 이후 농가가 선택하는 사람이 계절근로자로 한국에 오게 됩니다.감사합니다. 꼭 선정되시기를 기원합니다.베트남어 문의 010-4716-8821한국어 문의 031-8001-0211
2023.08.26 11:05

강원도 지자체에 계절근로 서비스 홍보활동 진행~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의 여러 도시를 다니며 파파야스토리의 계절근로 서비스를 홍보했습니다.담당자를 만나지도 못한 지자체도 있지만 "더 일찍 왔으면 좋았겠다", "아주 좋은 서비스다"라고 칭찬을 받은 지자체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A군의 경우 논의가 많이 진전되어서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못하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 결혼이민자 여러분이 공정하고 바른 방법으로 모국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은 강원도를 다니다가 경치가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찍은 사진입니다~^^)
2023.05.12 12:45

모국 가족 추천 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는 특별한 방식

4월 하순에 전국 20개 지방자치단체를 다니며 파파야스토리의 계절근로사업을 홍보했는데요.몇몇 시군은 아주 비중있게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경남 하동군의 경우 결혼이민자 모국가족 추천 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는데 상담 및 접수의 어려움을 이렇게 해결하고 있었습니다.바로, 인건비 예산을 세워서 결혼이민자를 고용해 접수와 상담을 맡기고 있었던 것입니다.그래서 제가 “이렇게 인건비 예산을 세워서 상담과 접수를 해당 인력이 하는 방식이라면 너무 잘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칭찬해 드렸지요.계절근로사업을 하며 결혼이민자들이 어려움 없이 상담 및 접수를 할 수 있도록 인력을 채용했다면 정말 대단한 것이지요. 경남에 이런 시군이 2군데가 있더라구요.하지만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이 충분하지가 않아서 이렇게 상담 및 접수를 할 인력을 채용할 수 없다면 (대부분이 그렇지요~) 파파야스토리의 계절근로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파파야스토리는 다문화가족과 지자체 어느 쪽에서도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 및 접수를 대행해 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지방자치단체를 다니며 비용받지 않고 상담 및 접수를 대행한다고 해도 믿지 않는 시군들이 많았다는 사실!!!(‘자기들이 손해나는 일을 할 리가 없어. 편법을 동원해서라도 비용을 받을거야’) 하고 의심하시는 시군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협약을 체결하고 파파야스토리가 별도의 비용을 받는 것이 있다면 100배로 보상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023.05.05 09:31

전남 영암군 계절근로자 농가 모집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채용 희망 농업인 모집 공고전라남도 영암군2023.10.10○ 신청기한: 2023. 10. 20.(금)까지○ 신청대상: 영암군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가 또는 농업법인○ 신청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제출서류: 신청서, 농업경영체확인서, 신분증 사본○ 준수사항: 3개월 이상 고용, 최저임금 준수, 산재보험 또는 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정 숙소 제공 등[원문보기 클릭!]
2023.10.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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