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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성 기자가 전국을 다니며 먹은 백반들~~

제가 이번에 계절근로 서비스 홍보를 위해 지방을 다니며 음식을 사먹을 수 밖에 없었잖아요~그런데 경기도에서 나오는 밥과 지방에서 나오는 밥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오죽하면 음식 사진 안찍는 제가 사진을 다 찍어 두었겠어요. ^^1. 먼저 아래 사진은 전라남도 완주군청 근처의 음식점에서 찍은 김치찌게 사진 입니다. 지방의 물가도 많이 올라서 이제 가격은 다 9천원으로 통일되는 것 같습니다. 9천원짜리 김치찌게 입니다.반찬이 많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지방에서 나오는 음식치고 매우 정갈하고 또 맛이 있다는 사실~~2. 다음은 전남 함평군의 길거리 음식점에서 먹은 저녁식사 백반 입니다. 역시 9천원이지만 조기부터 다양한 반찬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3. 다음은 전남 영암군청 앞의 식당에서 먹은 점심식사 백반입니다. 제가 지금 소개하는 3가지 음식 모두 훌륭하지만 양과 질에서 가장 훌륭합니다. 가격은 역시 9천원입니다.메뉴를 보면 조기부터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등 메인음식이 밑반찬으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냥 반찬도 13개가 추가로 나옵니다. 이런 9천원짜리 백반이라면 수도권에서는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라고 봅니다. 이상 송하성 기자의 전국 음식 소개였습니다. ^^ 
2023.05.03 08:44

경남 사천 계절근로자 농가 모집

2024년 농업분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가(고용주)모집경상남도 사천시2023.10.11파종기,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원문보기 클릭!]
2023.10.12 10:36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하다가 포기한 브로커가 대안으로 파파야스토리 소개?

최근 파파야스토리에 이상한 전화 여러 통이 걸려왔습니다.전화 한통을 소개하자면 자신이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서울에 사는데 인터넷을 통해 한 계절근로 브로커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브로커는 자신이 결혼이민자의 모국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으니 보증금 50만원을 내고 기다리고 있다가 실제 일이 성사되었을 때 2000달러를 주면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브로커는 얼마 전 자신이 계절근로자 초청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안으로 우리 파파야스토리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문의하라고 했다고 합니다.이런 전화가 서울, 인천, 울산 등 농가가 없어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여러 통 걸려왔습니다.보증금을 잘 돌려받았다고 하니 그것은 다행입니다. 그래도 브로커에 속아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2023.05.25 20:20

오랜만에 딸과 힐링 시간을 가져

기사 한줄 요약딸과 힐링 시간을 가져 쌀쌀한 가을밤 중에 행복감을 가득히 느낀다.  오늘 10월 23일 오후 6시 반에 딸과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가기로 했다.  딸은 중 2학년인데 말 그대로 책벌레이다. 시간이 될 때마다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가서 공부도 하며 책도 빌려 읽는 것이다. 오늘도 다른 날과 같다. 학교에 갔다오고 밥을 일찍 먹어 도서관에 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엄마와 같이 가자고 말했다.  6시 반이 되자 딸과 집을 나간다. 살랑살랑 가을바람을 불러 벚꽃 길의 붉은 벚꽃 나뭇잎이 날아가서 로맨틱한 가을 경관을 만들었다. 이 길에서 딸과 서서히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향한다. 그동안 먹고살기와 석사학위를 따기 때문에 한동안 너무나 바빴다. 쉰 틈도 없으니 힐링 시간은 당연히 없었다. 그러나 올해 8월에 석사를 졸업했기 때문에 이후에 여유 시간이 생겼는데 딸과 힐링 시간을 못 가졌다. 서로 일정이 안 맞을 때도 있고 나도 일 때문에 계속 바빴다. 그런데 오늘 딸과 힐링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어느덧 딸이 이렇게 커서 나와 같이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정말 나의 공감해주는 사람이 되었다. 그 생각만 해도 내 마음속에 가득한 행복감을 느낀다.  부천시립오정도서관의 입구에 있는 정보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봤는데 딸과 맞는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도서관 안에 같이 들어가 좋은 자리를 잡고 얼굴을 마주하며 딸이 공부하고 나는 도서관 책을 골라와 앉아서 편히 읽는 것이다. 이런 시간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딸의 공부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행복한 웃음을 계속 지었다.  딸과 이런 힐링 공간을 가지고 행복을 누려 쌀쌀한 10월 말의 가을밤을 보냈다.   Lâu lắm rồi tôi mới có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Tôi đã dành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và tôi cảm nhận được hạnh phúc đong đầy trong một đêm mùa thu lành lạnh. Hôm nay, vào ngày 23 tháng 10, 18h 30 tôi và con gái quyết định cùng đến Thư viện Ojeong Bucheon. Con gái tôi đang học năm 2 trung học cơ sở và thật đúng như người ta nói: “Mọt sách”. Mỗi khi có thời gian thì con gái tôi đều đến Thư viện Ojeong Bucheon để học và mượn sách để đọc. Và hôm nay cũng giống những ngày khác. Con gái tôi đi học về thì nói là sẽ ăn cơm sớm để đi thư viện. Vì vậy, tôi đã nói: “Hôm nay cùng mẹ đi thư viện nhé”. Đúng 6 giờ rưỡi, tôi và con gái rời khỏi nhà. Làn gió mùa thu nhè nhẹ thổi, lá hoa anh đào nhuộm màu thẩm đỏ trên đường bay bay tạo nên phong cảnh mùa thu lãng mạn. Tôi và con gái vừa từ từ rảo bước vừa tâm sự rồi đi về hướng Thư viện Ojeong Bucheon. Vì trong thời gian dài vừa qua tôi do bận rộn với việc lo toan cơm áo và dành thời gian học lấy bằng thạc sĩ nên tôi rất bận. Do vậy, tôi không có một chút thời gian để nghỉ ngơi nên đương nhiên là cũng không có thời gian để thư giãn rồi. Tuy nhiên, sau khi tốt nghiệp thạc sĩ vào tháng 8 năm nay, tôi có thời gian rảnh nhưng tôi vẫn chưa thể dành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là do lịch trình làm việc của tôi và lịch học con gái không khớp và cũng có lúc công việc của tôi quá bận. Nhưng hôm nay tôi quyết định dành thời gian để cùng con gái thư giãn.Mới hôm nào mà giờ con gái tôi đã lớn thế này rồi và có thể vừa cùng tôi đi dạo vừa nói chuyện tâm sự với tôi. Thật sự thì con gái tôi đã trở thành người bạn tâm sự của tôi rồi. Chỉ nghĩ đến điều này tôi cảm thấy hạnh phúc ngập tràn trong trái tim mình. Tôi và con gái cùng nhau xem các thông tin về chương trình đào tạo và biểu diễn văn hóa tại nơi dán các thông tin ở lối vào của Thư viện Ojeong Bucheon nhưng không có chương trình nào phù hợp với con gái tôi cả. Vậy nên tôi cùng con gái đi vào thư viện rồi tìm chỗ ngồi tại nơi trung tâm nhất, chúng tôi ngồi đối diện nhau và con gái tôi học còn tôi chọn mấy quyển sách của thư viện rồi ngồi thảnh thơi đọc. Tôi không nhớ là đã bao lâu rồi tôi mới có được thời gian thư giãn như thế này. Tôi vừa đọc sách vừa nhìn hình dáng ngồi học của con gái rồi tôi cứ liên tục nở nụ cười hạnh phúc... Vào một đêm mùa thu se lạnh cuối tháng 10 tôi đã cùng con gái tận hưởng hạnh phúc và thư giãn như thế này...
2024.10.25 17:35

전남 곡성 계절근로자 모집(관내 결혼이민자, 농가)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신청 안내전라남도 곡성군2023.10.051. 우리군에서는 농어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농어번기에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2.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니,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고용주)나, 근로자 초청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은 10.12.(목)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서를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신청대상 : 관내 거주자에 한함- 농가(고용주) : 농업경영체 등록 가구 및 농업법인·조합- 계절근로자 : 결혼이민자 및 국내 체류 외국인2. 신청기간 : 2023. 10. 5.(목) ~ 10. 12.(목)3. 신청조건가. 농가 등 고용주1)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축산 농가 제외)2) 영농규모별 최대 5~9명 신청 가능3) 산재보험(4인 이하 농업인안전보험 가능) 가입, 적합한 숙박시설 구비, 최저임금 및 인권보호 준수 등4) 구비서류 : 신분증 사본 및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나. 계절근로자1) 결혼이민자 가족 및 친척(4촌 이내)- 결혼이민자 범위 : F-6-1, F-6-2, F-6-3, F-5 비자 취득자- 근로자 나이요건 : 19세 이상 55세 이하2) 국내 체류 외국인- 나이요건 :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출입국관서에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 신청 필요* 관련 비자 자격은 별도 문의 요망[원문보기 클릭!]
2023.10.12 10:30

계절근로자 추가 초청

계절근로자로 모국 가족 1명을 초청하여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또 다른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는지 문의하신 분이 있네요.당연히 추가로 초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절근로사업은 어디까지나 질문하신 분이 거주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일정에 따라야 합니다.만약 그 지자체가 상반기에 계절근로자를 선발했는데 하반기에는 계획이 없다면 당연히 초청할 수 없겠지요.지자체 담당자와 통화를 해보니 올해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내년 상반기에 계절근로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면 그 일정에 따라서 초청해야겠지요.물론 관외 결혼이민자 추천을 받는 다른 지자체가 있다면 그 지자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지 않고 찾기도 어렵습니다.지자체에서 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았다면 결혼이민자 1명이 20명의 모국가족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습니다~ 
2023.05.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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