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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파야스토리 계절근로 사업 추진 상황~^^

묻고 답하기에 어느 분이 질문하셔서 글을 씁니다.저희가 공지사항에 올려드린 것처럼 파파야스토리는 3가지 계절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결혼이민자 모국가족 추천 방식 지자체 찾아 연결 2.MOU방식 계절근로 운영 지자체에 결혼이민자 추천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전환할 것을 설득 3.농가의 계절근로자 요청에 연결 등입니다.3가지 방식 중에서 저희가 요즘 집중하고 있는 방식은 2번째 방식입니다. MOU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결혼이민자 모국가족 추천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 방향을 전환할 것을 요청하고 설득하는 것입니다.저희가 지자체를 이렇게 설득할 수 있는 이유는 지자체와 결혼이민자 어느 쪽에서도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과 접수를 대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올해 상반기에 용인시에서 접수를 대행했고 하반기에 파주시에서 접수를 대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상 K시, 전라 Y군 등과 상담 대행 관련 합의를 보았습니다.또한 추가로 강원도 2개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파파야스토리에 계절근로를 신청한 분들 절반 이상을 연결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MOU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다가 어려움을 겪은 지자체들이 파파야스토리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지자체를 찾아가면 문전박대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파파야스토리도 MOU방식으로 사업을 하러 온 것으로 생각하고 거절하는 것이지요. 현재 전국적으로 MOU방식으로 지자체와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MOU방식으로 사업을 하면 굉장히 많은 돈이 남는 것 같습니다.) 파파야스토리도 그 중의 한명으로 오해를 받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단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많은 지자체들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 구체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6 10:33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하다가 포기한 브로커가 대안으로 파파야스토리 소개?

최근 파파야스토리에 이상한 전화 여러 통이 걸려왔습니다.전화 한통을 소개하자면 자신이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서울에 사는데 인터넷을 통해 한 계절근로 브로커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브로커는 자신이 결혼이민자의 모국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으니 보증금 50만원을 내고 기다리고 있다가 실제 일이 성사되었을 때 2000달러를 주면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브로커는 얼마 전 자신이 계절근로자 초청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안으로 우리 파파야스토리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문의하라고 했다고 합니다.이런 전화가 서울, 인천, 울산 등 농가가 없어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여러 통 걸려왔습니다.보증금을 잘 돌려받았다고 하니 그것은 다행입니다. 그래도 브로커에 속아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2023.05.25 20:20

창의융합교육

🌳안녕하세요 한국도전심리협회입니다🌳플레도 Ai블록 창의융합교육 교육부 심사, 평가를 거쳐 "디지털 새싹 캠프" 방과후학습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신청 받고 있습니다🌳다문화가정 ✔️신청 가능 인원 (20~100명)🔷️8시간 방학특강 수업 진행🔷️방과후학습 선생님/보조강사 지원🔷️디지털 새싹 캠프 프로그램 수업1)기초 과정 : 음악(작곡)/ 한글 작곡, 오목, 그림책 스토리 코딩, 생활속 축구 코딩12)심화 과정 : 음악(작곡)/ 한글 작곡, 바둑, 그림책 스토리 코딩, 생활속 축구 코딩2🔷️수업 참가 학생 전원 3만원 상당기념품 증정🧿준비물: 테블릿또는 개인 안드로이드 핸드폰🧿교육장소: 신청자가 원하시는 장소 추천 받습니다 => 지역: 서울🌹무료신청 상담 :010 7271 0658https://open.kakao.com/o/swhmW8xf
2023.07.30 19:36

계절근로자 추가 초청

계절근로자로 모국 가족 1명을 초청하여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또 다른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는지 문의하신 분이 있네요.당연히 추가로 초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절근로사업은 어디까지나 질문하신 분이 거주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일정에 따라야 합니다.만약 그 지자체가 상반기에 계절근로자를 선발했는데 하반기에는 계획이 없다면 당연히 초청할 수 없겠지요.지자체 담당자와 통화를 해보니 올해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내년 상반기에 계절근로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면 그 일정에 따라서 초청해야겠지요.물론 관외 결혼이민자 추천을 받는 다른 지자체가 있다면 그 지자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지 않고 찾기도 어렵습니다.지자체에서 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았다면 결혼이민자 1명이 20명의 모국가족도 계절근로자로 초청할 수 있습니다~ 
2023.05.16 10:48

계절근로제도 때문에 눈물 흘리는 다문화가족!!!

계절근로 관련 잘못된 문제점을 지적한 기사입니다. 꼭 확인하세요~ <오마이뉴스 동시 게재>파파야스토리에 게재된 기사https://www.papayastory.com/work-info/view/계절근로제도-때문에-눈물-흘리는-다문화가족-언제까지?locale=ko_KR오마이뉴스에 게재된 기사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09833
2024.03.22 15:31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탐방 후기

지난 27일(금) 맑은 하늘 아래서 따뜻한 날씨로 봄이 오는 신호를 알려준 듯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2시까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에서 탐방했다. 부천시립 원미도서관은 특별한 위치로 옆에 부천시 어린이교통나라가 있다. 그래서 평일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옆에 어린이교통나라에서 아이들과 같이 바람도 쐴 수 있어서 아주 큰 장점이다.부천시립 원미도서관의 구조는 지하 1층에서 청소년공터와 문화강좌실, 카페식당이다. 1층에서는 일반자료실-1과 어린이자료, 도란도란방, 수유실 그리고 2층에서는 일반자료실-2와 전자정보, 잡지.신문, 사무실이 있다. 3층에서는 원미청정구역과 공유부엌이 있다. 특히 공유부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3층 게시판에서 “조용한 환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1-2층 집중학습공간을 이용해 주세요.”라고 유의했다.이날 11시경에 도착했는데 1층 자료실에서 학습자들이 많이 와 있었다. 누구나 몰두하게 책을 읽거나 노트북, 태블릿을 열심히 보고 있다.2층 자료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집중하여 학습하는 중이었다. 평일이지만 오전부터 도서관에서 학습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미래를 위해 뭐가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가 너무 좋아 나도 적극적인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나도 여기서 편한 자리를 하나 잡고 앉아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원래 집에서 공부해도 되나 집에서 혼자 공부하므로 의지가 점차 약해져 텔레비전을 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그래서 집중이 안 된 것이다. 그렇지만 도서관에 오면 내 주변에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자발적으로 저절로 열심히 공부하게 된 것이다.오후 18시에 되자 수많은 사람들이 얼어나서 집에 간 것이다. 나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22시까지 공부하기로 했다. 22시에 도서관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21시 45분쯤 남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나 집에 갈 준비했다.21시 50분에 음악이 나오면서 도서관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안내 방송가 나왔다. 안내 방송을 들어보니 동기 부여와 의지를 강하게 만들어준 말들이 많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목표를 위해 힘차게 달려오셨습니다. 이제는 보람된 하루를 정리하면서 희망찬 내일이 기약합시다.”라고 했다.금요일에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부천시립 원미도서관도 잘 탐방했다. 그리고 위의 말들을 듣고 나니 나도 역시 힘찬 마음으로 귀가했다.Cảm nhận...sau khi tham quan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Ngày 27(thứ 6) vừa rồi, thời tiết ấm áp, bầu trời quang đãng như là tín hiệu báo mùa Xuân đang về, từ 11g sáng đến 10g tối tôi đến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tham quan.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có vị trí rất đặc biệt, ngay bên cạnh là Công viên Giao thông dành cho trẻ em. Do đó, vào những ngày trong tuần có thể đến đây đọc sách ở thư viện rồi sang Công viên Giao thông dành cho trẻ em hóng gió, dạo chơi cùng các bé, đây là một ưu điểm rất lớn.Thư viện được bố trí với: Tầng hầm có không gian dành cho thanh thiếu niên và phòng học văn hóa, quán cà phê. Tầng 1 có phòng tài liệu 1 và tài liệu dành cho thiếu nhi, phòng Doran Doran, phòng dành cho bé bú sữa. Tầng 2 có phòng tài liệu 2 và khu thông tin điện tử, góc tạp chí-báo và văn phòng. Tầng 3 có phòng làm sạch Wonmi và bếp công cộng. Đặc biệt, bếp công cộng được sử dụng tự do. Ngoài ra, trên bảng thông báo ở tầng 3 có lưu ý thêm: “Những quý vị nào có nguyện vọng muốn học với không gian yên tĩnh thì vui lòng sử dụng phòng học tập ở tầng 1–2.”Hôm đó, tôi đến thư viện vào khoảng 11g trưa nhưng thấy rất nhiều người đã đến học ở phòng tài liệu tầng 1 rồi. Nhìn ai ai cũng đều chăm chú đọc sách hoặc tập trung học trên máy tính xách tay hoặc máy tính bảng.Tại phòng tài liệu ở tầng 2 cũng có rất nhiều người đang tập trung học. Dù là ngày thường nhưng ngay từ buổi sáng đã có rất đông người đến thư viện học, nhìn hình ảnh tất cả mọi người học để chuẩn bị cho tương lai làm cho tôi cảm thấy vui lây và tôi như được tiếp nhận thêm nguồn năng lượng tích cực. Tại đây, tôi cũng tìm một chỗ ngồi và bắt đầu học.Thực tế, tôi có thể học ở nhà nhưng vì ở nhà học một mình nên dần dần ý chí học tập giảm rồi lại phát sinh ý định muốn xem tivi nên rất khó tập trung. Tuy nhiên, khi đến thư viện thấy những người xung quanh đều học chăm chỉ nên tự nhiên tôi cũng tự giác học chăm chỉ như họ.  Đến 18g chiều có nhiều người bắt đầu đứng dậy ra về. Tôi cũng phân vân không biết có nên về hay không nhưng tôi quyết định học đến 22g. Tôi muốn xem bầu không khí của thư viện vào lúc 22g sẽ như thế nào. Và khoảng 21g 45’ những người còn lại trong thư viện bắt đầu thu dọn đồ để chuẩn bị ra về.  Đến 21g 50’ tiếng nhạc ở loa phóng thanh vang lên cùng với thông báo là thư viện sắp đóng cửa. Khi nghe nội dung thông báo, tôi cảm nhận được những lời động viên và khích lệ tăng thêm ý chí. Thông báo nói rằng: “Hôm nay, tất cả quý vị đều đã gố gắng theo đuổi mục tiêu của bản thân. Lúc này, hãy khép lại một ngày nhiều ý nghĩa và hướng đến ngày mai tràn đầy hy vọng.”Vào ngày thứ Sáu, với việc chăm chỉ học tại Thư viện Wonmi Thành phố Bucheon, tôi đã có một ngày hạnh phúc và tôi cũng tham quan thư viện một cách trọn vẹn. Và sau khi nghe những lời thông báo xong, tôi trở về nhà với một tinh thần tràn đầy năng lượng...2026. 03. 03, 오유빈
2026.03.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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