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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 청년 1인가구 ‘나를 위한 한 그릇’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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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는 지난 9월 16일 파주시 생활권 청년기 1인가구를 대상으로 ‘나를 위한 한 그릇’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절을 앞두고 청년기 1인가구가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해물 된장찌개와 매콤 돼지갈비찜을 직접 만들며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혼자 만들기 어렵거나 조리에 부담을 느꼈던 음식도 직접 만들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소중한 기회로 혼자서 만들기 어려운 음식들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 요리를 안 하는데 편하게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혼자 해보고 싶어도 번거로워 어려웠는데 좋은 기회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청년기 1인가구가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하고, 자기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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