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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기자단] “포기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실패하더라도 낙심하지 마라”

2025.03.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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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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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꿈을 학습한 이주배경 청소년 인턴십 활동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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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지난 11월 22일 오후 6시 센터에서 20시간의 진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친 이주배경 청소년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턴십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과 나이를 가진 학생들이 참여했다. 각기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이진화 교사의 지도하에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인턴십 기업을 찾아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인턴십을 마친 후 학생들은 보고회에서 자신이 수행한 활동과 느낀 점을 친구들과 글로벌청소년센터 교사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가와 율리야 학생은 평소 요리와 제과 제빵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인턴십 활동에서는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빵집 ‘에그인’에서 인턴십을 하며 다양한 제빵 활동을 경험했다.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 같은 빵을 직접 만들고, 각 빵에 필요한 재료들을 알아보며 반죽을 하고 구워보았다.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했지만, 빵을 만드는 과정을 즐겼으며 자신이 만든 빵을 시식하면서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발표했다. 올가 학생은 집에서도 인턴십에서 배운 레시피를 사용해 빵을 만들어 보았다고 덧붙였다.

위성철, 블라드미르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코딩 동아리에 참여하며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안산시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위치한 로봇 교육 회사인 ‘DORO’에서 인턴십을 하며 로봇과 코딩 수업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과 취업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과제를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발표했다.

셔하 학생은 창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간의 무역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다. 셔하와 전가원 학생은 이번 인턴십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을 주제로 창업한 회사를 방문해 회사의 운영 과정을 배웠고,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도 함께 다녀왔다. 

이들은 재활용된 물품을 기부하는 봉사 행사에도 참여하며 창업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사업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많은 조언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야나와 춘자 학생은 바리스타에 관심이 많아 안산에 있는 한 카페에서 인턴십을 진행했다. 야나는 에이드를 만드는 과정과 라떼아트 중 하나인 로제타를 만드는 영상을 발표 중에 보여주었고, 춘자는 자신이 만든 음료를 손님이 마시는 모습을 보며 나중에 카페를 창업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했다. 두 학생 모두 활동이 매우 즐거웠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가 끝난 후,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의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포기하지 말고, 실패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격려의 말을 전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2024年11月22日星期五下午6点,安山市全球青少年中心的8名移民背景青少年顺利完成了为期20小时的职业实习计划,并举行了实习活动报告会。此次实习计划从10月开始,参与的学生来自不同的国家和年龄层。学生们分别就读于不同的学校,在李珍华老师的指导下,根据自己的职业方向和兴趣,寻找了合适的实习企业并积累了实际工作经验。实习结束后,学生们在报告会上向朋友和全球青少年中心的老师们分享了自己所完成的任务和感想。

奥尔加和尤利娅两名学生一直对烹饪及烘焙感兴趣。这次实习活动中,她们在位于安山市高赞洞的面包店“Egg In”进行了实习,体验了多种烘焙活动。她们亲手制作了蛋挞、费南雪等面包,并学习了每种面包所需的材料,动手和面并进行烘焙。虽然过程比想象中复杂,但她们非常享受做面包的过程,并在品尝自己制作的面包时感到成就感和自豪感。奥尔加还补充道,她在家里也尝试用实习中学到的食谱制作了面包。

魏圣哲和弗拉基米尔两名学生在高中时参加了编程社团,未来目标是进入计算机专业。他们在安山市汉阳大学ERICA校区的机器人教育公司“DORO”实习,除了学习机器人和编程课程外,还获取了很多关于大学生活和就业的信息。通过向初高中生提出教学创意并完成相关任务的经历,他们学到了很多,并在报告会上分享了这些经验。

谢哈对创业有着浓厚的兴趣,梦想未来在乌兹别克斯坦和韩国之间经营贸易公司。谢哈和全佳媛两名学生在此次实习中,访问了一家以塑料垃圾回收为主题创业的公司,学习了公司的运营过程,并一同参加了韩国环保展。他们还参与了捐赠回收物品的志愿活动,解答了自己对创业的诸多疑问,并获得了许多关于企业运营困难的宝贵建议。

最后,亚娜和春子两名学生对咖啡师充满兴趣,在安山的一家咖啡店进行了实习。亚娜在报告中展示了制作饮料的过程和一种拿铁拉花技法——玫瑰拉花的视频,而春子则分享了看到顾客品尝自己制作的饮料时,萌生了未来开设咖啡店的梦想。两名学生都表示,实习活动非常有趣,快乐得让人忘记了时间。

报告结束后,安山市全球青少年中心的老师们鼓励学生们,嘱咐他们要找到自己喜欢的事情,并且不要轻易放弃,即使失败也不要气馁,继续追逐自己的梦想。

위성철 경기다문화뉴스 이주민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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