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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가족봉사단 그리니 4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족봉사단 ‘그리니’는 광명시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족이 직접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친환경 캠페인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의식 개선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는 가족 단위 봉사단체이며, 2023년도에 창단해 올해로 4년차인 광명시의 유일한 ‘친환경 가족봉사단’이다.
모집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며, 신규 참여 가족의 경우 7세 이상 자녀가 있는 가정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7pPKEPa9ZPMg1HCaA)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3월 13일(금)까지 이다.
2026년 ‘그리니’ 4기는 3월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가족 체험형 봉사활동 및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식목일 기념 환경교육 및 화분 만들기 ▲일회용품 미사용 챌린지 ▲EM 흙공 제작 및 하천 정화활동 ▲저탄소 식단 실천 활동 ▲유기동물 보호시설 봉사 ▲아나바다 캠페인 ▲숲 체험 워크숍 ▲연말 성과 공유 및 수료식 등이다.
광명시가족센터 남은정 센터장은 “가족봉사단 ‘그리니’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원봉사와 환경 실천을 경험하며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활동이다.”며, “환경과 나눔에 관심 있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가족센터는 다문화·한부모·일반가정·상담사업 등 가족 전체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경우 광명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02-6265-1366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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