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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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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8월 29일, 제14기 모두가족봉사단 19가족, 총 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나눔봉사활동으로 ‘쌍화청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쌍화청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가족 간 소통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완성된 쌍화청 50개는 8월 3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평택팽성노인복지관에 전달됐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봉사의 의미를 체감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 가족은 “가족이 함께 쌍화청을 만들고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쌍화청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 제14기 모두가족봉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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