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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족센터(센터장 조미정)는 지난 11월 26일 (수) 지역 내 가족이 함께 모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가족사랑의날 ?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진행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관계증진과 소통 강화 그리고 지역사회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이 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다수의 가족이 참여 풍성한 연말 분위기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12월을 가족과 함께 더욱 의미 있게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가족이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소원카드 작성 등의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가족이 협력해 만드는 활동으로 가족구성원간의 긍정적인 소통 으로 가족간의 친밀감이 향상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가족사랑의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연말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끼리 웃고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올해는 더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게 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매월 가족사랑의날을 꾸준히 운영하며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모·자녀 소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해왔다.
가족사랑의날은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정서적으로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김포시가족센터는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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