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의 전통문화 엿볼 수 있는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임시개장

2022.07.28 13:39
조회수 67
Reporter Jieun Lee
0
1
韩国交通安全公团无偿提供1200辆安全座椅,多文化家庭可申请
2
10만~100만원까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재난지원금 지급
3
코로나19 검사와 확진자 대면 진료, 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한번에 해결(8월 기준)
4
외국인주민의 한국 부동산 구매와 임대사업 가능 여부
5
외국인주민도 위급 상황 시 3가지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어요
6
电动汽车快速充电费用9月起上调11%至12%
7
다문화가족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 대출, 어떻게 하나요?
8
한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할 때 내야하는 세금과 할인혜택
9
Giấy phép lái xe trên điện thoại di động
10
Как не убить должника? Давать в долг или не давать - вот в чем вопрос
+ 더보기
1
KCC to probe Apple, Google over in-app payment rules
08.09
2
School entry age scheme on verge of withdrawal
08.09
3
Cách phòng bệnh sốt rét
08.09
4
Các kỹ năng ứng phó người dân cần biết trong mùa mưa lũ
08.09
5
Phát hành phiếu giảm giá 10% ZERO PAY
08.09
6
车辆浸水可以申请保险赔付吗?怎么分辨是不是浸水车?
08.09
7
【卡片新闻】雨季市民应对暴雨行动要领
08.09
8
이주여성이 가정폭력 쉼터에 들어가면 휴대폰을 빼앗기고 외부와 연락을 못하게 되나요?
08.09
9
10만~100만원까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재난지원금 지급
08.09
10
한국 수도권,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비 피해 속출해
08.09
+ 더보기

기사한줄요약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외국인주민도 임시개장 기간에 주말 무료 관람 신청 가능

게시물 내용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문화테마파크 영주 ‘선비세상’이 오는 9월 3일 정식개장을 앞두고 무료 임시개장에 들어간다.<사진=영주시청>

한국의 과거 지배체제는 조선시대 왕과 귀족, 서민과 노비 등으로 구성됐는데 선비는 귀족 계급의 남성을 뜻하는 말로 귀족문화를 상징한다.

선비세상 테마파크는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사전 신청자 1일 1,500명을 대상으로 주말 무료 관람을 진행한다.

선비세상은 내외국인이 조선의 선비처럼 자고 입고 먹고 익히고 즐김으로써 선비정신을 함양하고 이를 통해 K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에 위치한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은 96만0970㎡라는 드넓은 대지에 한옥, 한복, 한식, 한지, 한글, 한음악 관련 6개 테마촌이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외에 공연장 ‘풍류홀’ 야외무대 ‘선비마당’ 행사장 ‘선비 컨벤션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6개 테마를 주제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선비정신을 폭 넓게 체험할 수 있는 영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한옥에서 즐기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과 재즈공연, 뮤직콘서트, 플리마켓, 저잣거리 페스티발 등 날짜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번 임시운영 기간은 일반 관람객과 단체관람객의 관람일을 별도로 구분, 인터넷 사전 접수는 1일 1000명까지, 현장접수는 500명까지 입장을 제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제공할 방침이다.

일반 관람객은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및 배너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만 관람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0

댓글

0
영국말고미국
2021. 1. 17 13:00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icing elit, sed do eiusmod
영국말고미국
2021. 1. 17 13:00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icing elit, sed do eiusmod
영국말고미국
2021. 1. 17 13:00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icing elit, sed do eiusmod

댓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