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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의료 및 발달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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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4월 1일 센트럴이비인후과·마미톡키즈발달클리닉(이하 협약기관)과 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을 비롯해 검사·치료·교육 지원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발달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센트럴이비인후과·마미톡키즈발달클리닉 홍준형 병원장은 “전문적인 의료 및 발달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가족 지원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031-615-3952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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