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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 멘티의 추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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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23일, 다문화가족 자녀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 참여 멘토와 멘티 20명을 대상으로 서울랜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와 멘티의 친밀감 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울랜드에서 놀이기구 체험, 어트랙션 탑승, 퍼레이드 관람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이동 시간과 체험활동 중에는 그동안의 멘토링 경험과 소감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문화체험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들은 “멘티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뿌듯했다.”, “같이 이야기하고 놀이기구를 타면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에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멘토링 및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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