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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도 한국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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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양해규)는 지난 4월 26일 센터에서 2026년 1학기 이주근로자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1월 18일부터 시작해 매주 일요일,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초급 1·2·3반, 중급 1·2·3반까지 총 6개 반으로 진행됐다.
모두 88명의 이주 근로자들이 참여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배움을 이어갔고, 그중 15명은 전 회차 개근, 59명은 70% 이상 출석으로 수료하는 값진 결과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료증 전달과 함께 우수 참여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어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주신 참여자분들과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므로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학기 한국어교육은 5월 10일 개강 예정이다.
송하성 기자. 자료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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