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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 차별 대신 희망 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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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지난 3월 21일 UN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성남의 인구 밀집지역인 모란역과 야탑역에서 ‘차별 대신 희망을 심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씨앗 화분을 나누는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4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인종차별 철폐에 동참하겠다는 서명과 함께 씨앗 화분을 받아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외국인주민이 봉사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성남시가족센터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 증진은 물론,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031-754-7070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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