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한줄요약
게시물 내용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결혼이민자 취업연계지원을 위한 ‘ITQ컴퓨터자격과정’을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화.목 총 22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수료식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중 컴퓨터 실무에 관심이 있는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한글 수식 입력, 차트 및 표 작성, PPT 동영상 삽입, 피벗테이블, 부분합, 조건부서식 등 각종 문서 작성 시 필요한 핵심 실무를 중심으로 ITQ의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개인별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하여 취업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필요했던 교육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센터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컴퓨터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좋고 한국 생활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매번 너무 감사드려요.” 등의 소감을 밝히며 교육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평택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취.창업지원을 위한 구인.구직상담 및 면접 동행, 교육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참여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독려할 예정이다. 많은 참여자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및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결혼이민자 취.창업교육은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2024년 결혼이민자 취.창업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 시가족센터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