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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시흥시가족센터를 통해 꾸준히 후원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함께하는 신일교회’는 지난 1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김한나)에 시흥시 취약·위기가정을 위한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부, 다문화, 외국인, 장애 아동 가정, 사랑나눔식당 등에 전달되어 취약·위기가정의 생활비, 의료비, 식료품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하 모 씨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는 신일교회 성도들의 아낌없는 헌신과 따뜻한 배려가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우리 가족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 또한 이 따뜻한 마음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며 살아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지훈 목사는 “시흥시가족센터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전달되고, 이번 후원이 귀한 곳에 의미 있게 쓰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함께하는 신일교회’는 2024년부터 시흥시가족센터를 통해 꾸준히 후원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시흥시가족센터는 시흥시 거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및 역량 강화 지원이 필요한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긴급위기지원 등 가족별 상황에 따른 서비스를 탄력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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