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민도 한국의 대통령이 생활하던 ‘청와대’ 구경해요

2022.10.12 15:11
조회수 167
Reporter Hasung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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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줄요약

도심 속 휴식공간 청와대, 돈 안들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게시물 내용

청와대는 한국의 대통령이 국정을 논의하고 생활하는 보안상 매우 중요한 공간이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이 청와대를 올해 국민에게 개방했습니다.<사진=대통령직 인수위 사진기자단. 아래 사진은 정책브리핑>

특히 청와대 뒤편 북악산 남측 탐방로가 전면 개방되면서 가을 트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외국인주민도 청와대와 함께 청와대 뒤편 등산로를 방문해 볼까요?


‘청와대’ 관람객 200만 명 돌파!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5개월 만에 관람객이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이 108만 명인 것과 비교할 때 뜨거운 관람 열기를 엿볼 수 있는데요, 청와대가 ‘나들이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북악산 등산로 완전 개방

청와대 뒤편 북악산 남측 탐방로가 전면 개방되면서, 청와대 경내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탐방로를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2시간 내외 가벼운 산행으로 청와대와 북악산 일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개방된 등산로는 춘추관 옆길 ‘동편 코스’와 칠궁 쪽에서 오르는 ‘서편 코스’ 두 곳입니다. 두 코스 모두 20분 정도 오르면 백악정에 도착해요. 여기서 청와대 전망대를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올 수도 있고 북악산 정상까지 오를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 관람 방법

깊어가는 가을 온 가족이 함께 청와대 트레킹 어떠세요? 청와대 경내에선 음악회 등 주말 특별공연도 펼쳐칩니다. 역대 한국의 대통령들이 생활하던 청와대, 마음껏 즐겨보세요.

<청와대 관람 안내>

-사전 예약 : 청와대 관람 신청 누리집?

-관람 시간 : 09~18시(입장마감 17시 30분)

-휴관일 : 매주 화요일(청와대~북악산 신규 탐방로 포함)

<현장 신청>

-대상 :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외국인

-일시 : 하루 2회(오전 9시 / 오후 1시 30분) 각 500명

-장소 : 정문 종합안내소(주소: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1)

자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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