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 대출, 어떻게 하나요?

2022.07.21 14:47
조회수 486
Reporter Ji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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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줄요약

‘보금자리론’과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이용가능...최근 대출한도 늘어

게시물 내용

<질문> 저는 외국인주민 입니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할 예정입니다. 혹시 생애최초대출  또는신혼부부대출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있나요? 다문화가정도 가능한가요?


<답변> 한국 국민은 자기 집에 대한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시장이 재태크 수단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신혼부부 등은 특히나 자기 집을 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제도를 운영하며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은 ‘보금자리론’과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 2가지가 있습니다. 신혼부부도 이 대출상품을 이용하면 됩니다. 2가지 대출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표를 참고해 주세요. 

정부가 7월 2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의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을 주택 소재지역이나 주택가격과 상관없이 80%로 적용한다고 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6억원 입니다.

기존에는 투기 및 투기과열지구는 9억원 이하 주택에 한해 50~60%를 대출해 주고, 조정대상지역은 8억원 이하 주택에 한해 60~70%를 최대 4억원 대출해주었는데 이를 늘리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다문화가족은 0.2% 우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신혼가구, 생애최초주택구입자도 0.2% 우대 금리가 적용되고 중복해서 혜택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신혼부부 혹은 처음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8월 1일부터 대출한도가 늘게 되므로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최근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 집값이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다문화가족도 물론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의 2가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남편 보다 결혼이주여성 아내가 수입이 더 많다면 아내 명의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남편 동의 등의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이를 적용해서 대출을 해주는 기관은 은행이고 금리 등 대출내용도 자주 변하는 편이므로 대출 실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은행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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