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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가 가족을 행복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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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사숙)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아버지 역할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 관내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인원 65명, 연인원 160명이 참여하며 아버지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입증했다.
프로그램은 아버지 대상의 (찾아가는) 부모교육과 부모-자녀 참여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자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과 발달 주기에 따른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버지들이 자녀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육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참여 아버지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녀와 퀄리티 높은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사숙 센터장은 “아버지들이 자녀 양육의 주체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자신감을 얻는 것이 가족 전체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며 “참여 아버지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아버지 역할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파주시 아버지들이 자녀와 더 행복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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