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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 소통과 공감 가족사랑의날 가족 유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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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사숙)는 지역 내 가족의 유대감 증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가족에게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가족 친화 활동 프로그램으로, 총 70가정 24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 가족과 시간을 온전히 보낼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사숙 센터장은 “가족사랑의 날이 가족 구성원 간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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