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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마무리 파주시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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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사숙)는 2025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올해 목표했던 250건을 넘어 총 283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지역 내 정착 초기 이주민 가정을 발굴하고, 필요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연계하며, 생활 적응과 자립을 돕는 역할을 했다. 특히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조기에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데 큰 효과를 보였다.
파주시가족센터 내년에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운영을 이어가 지역 내 이주민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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