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민도 광주시 곳곳에서 거리 문화예술 축제 즐겨요

2022.08.0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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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Jie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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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줄요약

광주광역시, 프린지 페스티벌·아트피크닉·대인예술시장 축제 등 운영

게시물 내용

광주광역시는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아트피크닉, 대인예술시장 축제 등이 잇따라 시작되면서 외국인주민도 거리 곳곳에서 문화예술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사진=광주광역시>

6월 4일 개막한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은 거리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집중시킨 행사이다. 

올해는 9월 3일까지 ‘시민, 예술애(愛) 물들GO’를 주제로 매주 토요일 5개 자치구 거점 공간에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넘어 마을로 행사 장소를 넓히면서 문화예술 향유와 참여의 폭이 확대됐다.

이어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매주 토요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다.

6월 11일 개막한 아트피크닉은 도심 속 문화 예술 소풍 행사로, 가족이 함께하는 보고, 듣고,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진행 중이며 운영시간은 11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더울 때는 오후 5시부터 밤 8시까지로 시간을 조정한다.

7월 9일 시작한 대인예술시장 축제는 예술과 일상의 삶이 함께하는 예술시장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7월 두 차례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8월 27일 가을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온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이 밖에도 오는 10월에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도 열린다. 광주시는 미디어아트페스티벌과 융합하여 3대 대표 거리문화예술 축제가 광주 도시에 빛을 입힌 예술관광으로 활력 넘치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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